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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system Sustainability Team

    Changes in the structure and function of the ecosystem due to global environmental changes
    and anthropogenic development are causing various ecological problems, such as biodiversity
    reduction, vegetation change, and land degra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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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imate Resilience Team

    Evaluate the effect of climate change on the carbon cycle of Korean agricultural land and coastal ocean and suggest an appropriate management method under future climat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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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SN South Korea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SDS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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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laboration with EU-Horizon 2020

    Collaboration with EU-Horizo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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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Latitude Region Network (MLRN)

    Mid-Latitude Region Network (ML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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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 Notice

    •  [OJERI Member] 옥용식 교수, ESG 환경성 고려한 전지구적 플라스틱 오염 관측 시스템 세계 최초 제시 옥용식 교수, ESG 환경성 고려한 전지구적 플라스틱 오염 관측 시스템 세계 최초 제시 미국화학회 발간 세계적 권위 학술지 '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 속표지 논문으로 선정돼     ▲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옥용식 교수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옥용식 교수의 논문 'Global Plastic Pollution Observation System to Aid Policy'가 미국화학회 (ACS)에서 발간하는 환경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환경과학기술 (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 ES&T)의 속표지 (Supplementary Cover) 논문으로 선정돼 출판될 예정이다. ES&T는 네이처 인덱스 (Nature Index) 학술지로, 환경 과학 및 공학 그리고 정책을 다루는 환경 분야 모든 저널 중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지고 있다.       ▲ 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지 속표지 (Supplementary Cover)     옥 교수는 노르웨이 마이클 뱅크 교수와 함께 이번 논문을 주도하며,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스테파니 라이트 교수, 네덜란드 와게닝겐대학의 알버트 콜만 교수를 포함 독일, 캐나다 등 환경과학, 토양학, 해양학, 독성학, 생태학, 식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과 전지구적 플라스틱 오염 관리와 정책 수립을 위한 이니시어티브인 Global Plastic Pollution Observation System (GPOS)을 전세계 최초로 제안하였고, 환경, 사회, 경제성을 고려한 플라스틱의 지속가능한 관리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저자들이 제시한 GPOS는 전세계 플라스틱 관련 정책 도입에 있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최초의 통일화 된 시스템으로 정의할 수 있다.   ▲ 전지구적 플라스틱 오염 관측 시스템 GPOS 모식도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 (CSIRO)에 따르면, 해양의 바닥에 약 1400만 톤의 미세 플라스틱이 존재하며, 이는 해양 표면에 떠 있는 눈으로 볼 수 있는 미세 플라스틱 양의 35배에 해당되는 양으로 실제 토양 환경을 볼 때도 눈으로 보는 토양의 표토뿐아니라 토양의 깊은 곳에 아주 많은 양의 플라스틱이 존재하고 있음이 최근 전 세계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토양환경, 즉 육상 생태계에 정확히 어떤 종류의 플라스틱이 얼마만큼 매장되어 있는지에 대한 미세 플라스틱 오염지도가 구축되어 있지 않고, 그 오염도가 과거에 비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옥 교수는 본 논문을 통해 저자들과 함께 전세계 환경 중 미세 플라스틱을 전수조사하고 지도화하는 작업이 시급히 필요함을 역설했다.   플라스틱 오염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SDG 14 (Life Below Water)에도 직접적으로 연관된 환경 문제이며, 식량 안보에서 정책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기후변화와 함께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하여 플라스틱 사용이 전례 없이 증가했고, 이에 대해 옥 교수를 포함한 연구진은 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는 데에 필요한 일관된 도구의 부재, 평가 방법의 미비와 기초 데이터 불충분 등을 기존 연구의 한계점으로 지적했다. 옥 교수는 GPOS가 전지구적 플라스틱 오염의 해결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과학과 정책을 이어줄 핵심체계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며, 대기, 수질 외에도 토양환경의 플라스틱을 함께 모니터링함으로써 향후 플라스틱 오염의 전지구적 순환에 대한 중요 보고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 출처: Bank, M.S.*, Swarzenski, P.W., Duarte, C.M., Rillig, M.C., Koelmans, A.A., Metian, M., Wright, S., Provencher, J.F., Sanden, M., Jordann, A., Wagner, M. and Ok, Y.S.* (2021). Global Plastic Pollution Observation System to Aid Policy. 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in press)   Read More
    •  [OJERI] 고려대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 자율운영중점연구소로 선정 - ‘환경·기후위기 대응 생태계 물질순환 기초과학’ 연구에 99억 원 지원 고려대학교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 자율운영중점연구소로 선정 ― ‘환경·기후위기 대응 생태계 물질순환 기초과학’ 연구에 99억 원 지원   지난 6월 3일, 고려대학교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원장 환경생태공학부 이우균 교수)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자율운영중점연구소로 최종 선정되었다.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은 매년 11억 원의 연구비(간접비 별도)를 지원받아 앞으로 9년 동안 ‘환경·기후위기 대응 생태계 물질순환 기초과학’ 연구를 주도한다. ▲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고려대학교 R&D센터) 전경 전국에서 5개 연구소를 선정하는 자율운영중점연구소는 과학기술분야 기반구축사업 중 기초과학분야 연구소만 선정한다. 오정리질리연스연구원은 선정된 연구소 중에서 유일하게 생태계 물질순환에 특화하여, 환경문제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초과학의 역할에 대한 사회와 학계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자율운영중점연구소는 이번에 함께 선정된 다른 28개의 일반중점연구소와는 달리 이름 그대로 운영에 있어서 최대한의 자율운영권이 보장되며, 그만큼 연구비도 57% 더 지원받는다(일반중점연구소는 연 7억 원 지원).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은 이에 따라 생태계 물질순환에 관한 기초연구의 핵심 연구분야로 ‘관측 중심의 현장 연구’, ‘생태계 기초기작 및 이론 연구’, ‘통합 생태계 평가 모델’을 선정하여 과제를 직접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생태계 연구 인프라를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비롯하여,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에서 지원받는 450m²에 달하는 공간에 생태계 분야 연구 시설 및 자원의 통합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과 고려대학교의 지원을 바탕으로, 3년씩 3단계에 걸쳐 신진 연구인력을 배출하고 생태계 기초과학 우수 연구인력은 장기간에 걸쳐 충분히 지원함으로써,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은 지역(안암-홍릉기초과학밸리)을 넘어서 생태계 물질순환 분야의 중위도 지역 및 전 지구적인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 중점연구소의 비전, 목표, 전략 현재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은 기후변화 회복탄력성, 지속가능 폐기물 관리, 물 회복탄력성, 생태계 회복탄력성, 중위도 물-식량-생태계 리질리언스 등의 5개 고유 연구단에 전임교원 23명과 전임연구교수 11명이 참여하여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자율운영중점연구소 선정을 계기로 전임연구교수는 최대 20명 수준으로 늘어나서 연구역량이 한층 강화된다. 또한, 신진연구자의 독립적 연구활동을 위한 ‘씨앗’, 기초과학 및 보호분야 연구자를 위한 ‘새싹’, 신진 연구교원의 중견연구자 성장을 지원하는 ‘줄기’, 세계 최고 성과를 지향하는 ‘열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초과학 연구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점연구소 지원을 위해 작년부터 연구원의 역량을 결집해 이번 최종 선정을 끌어낸 이우균 원장은 “환경·기후 위기 해결은 생태계 물질순환 기초연구에 기반해야 하지만, 우리나라의 생태계 보전 및 복원 분야 연구 수준은 응용분야는 ‘우수’ 평가를 받지만 기초분야는 ‘보통’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라면서 “‘생명·환경 분야’로 특화된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과 ‘회복탄력적 생태계(resilient ecosystem)’로 특화된 고려대학교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의 인력, 인프라를 활용하여 환경·기후 위기 해결에 기여할 ‘생태계 물질순환 기초연구’의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이우균│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 원장,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Read More
    •  고려대-환태평양대학협회, 국립생물자원관과 P4G 서울 정상회의 네이처 포럼 성공 개최 고려대 옥용식 교수(환태평양대학협회 프로그램 총괄책임자)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관장 배연재), 네이처, 환태평양대학협회 지속가능폐기물관리 프로그램과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 (ESG) 중 환경 분야 (E Pillar)의 핵심요소인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및 코로나-19 연구 분야 세계 최고의 석학을 초청하고, 네이처 기후변화 (Nature Climate Change), 네이처 리뷰 지구환경 (Nature Reviews Earth and Environment), 네이처 생태와 진화 (Nature Ecology and Evolution),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Nature Communications) 저널 편집자들과 함께 한국 시간 5월 18일 오후 9시에 전세계 생중계로 를 개최, 전세계 87개국에서 총 1,635명이 참석하는 역사적인 포럼을 성공 개최하였다. 또한 본 포럼은 한국 시간 5월 27일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개최된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생물다양성 특별세션에서도 번역/편집 1시간 특집으로 전세계에 상영되었다. P4G 네이처 포럼 홈페이지: Home - P4G Nature Forum: Climate Change and Biodiversity P4G 포럼 주관기관: Organizers - P4G Nature Forum: Climate Change and Biodiversity   환경 분야 선진국과 더불어 개도국이 모두 다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해 나가자는 파리 협정의 목적에 준하여, 세계 각국은 2020년 말까지 갱신한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 (NDC)와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 (LEDS)을 제출 또는 선언하였다. 특히, 참여국은 올해부터 온실가스 감축을 이행하는 저탄소 친환경 녹색경제로의 대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도 그린뉴딜과 2050 탄소중립 비전을 발표하며, 오는 5월 30-31일 이틀간 서울에서 P4G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환경분야 다자 정상회의’로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이번 P4G 네이처 포럼은 주관 기관인 국립생물자원관 배연제 관장의 기조연설에서는 2021 P4G서울 정상회의의 화두인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및 UN SDGs의 이행을 위한 효과적인 이행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 전략 도출을 기원하며 이번 정상회의의 의미를 부각시켰다. 이후, 아마존에서의 생물다양성을 연구한 콜롬비아국립대학교 Dolors Armenteras 교수, 생물다양성과 코로나의 관계를 연구하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Kate Jones 교수의 강연을 진행했다. 뒤이어 본 포럼의 가장 이슈이며, Stanford Natural Capital Project 책임자이자 전세계 생태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의 Gretchen C. Daily 교수의 생물다양성 연구 발표가 있었으며, 모든 강연은 네이처 기후변화지의 편집자인 Tegan Armarego-Marriott 박사의 안내로 진행되었다.  2019년 대한민국 최초로 환경생태 분야 세계 상위 1% 연구자로 선정된 옥용식 교수는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William Mitch 교수와 함께 환태평양대학협회 지속가능 폐기물관리 프로그램 총괄책임자를 역임, 국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본 P4G 네이처 포럼의 조직위원 (Scientific Organizing Committee) 및 공동주관기관 자격으로 P4G 네이처 포럼을 공동주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옥용식 교수는 스탠포드대학교 Gretchen C. Daily 교수와의 토론에서 “최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국내의 공공기관, 기업, 민간 등의 시장참여자들은 ESG의 E pillar에 해당하는 환경 부분에 주목하고 있다”고 역설하며, 환경에 대한 영향을 정량적으로 점수화하여 기업들에 탄소배출, 폐기물 발생,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 위기를 실질적으로 알리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물었고, Gretchen C. Daily 교수는, 모든 시장참여자들에 훨씬 더 과감하고 변혁적인 변화가 필요하고, 책임 소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책무성을 제고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옥용식 교수는 UN SDGs 달성을 위한 기후환경에너지 융합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2019년 한 해만 총 30편의 고인용논문 (Highly Cited Paper)을 발표, 현재까지 무려 85편의 HCP 및 가장 주목받는 논문 (Hot Paper)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William Mitch 교수와 함께 환태평양대학협회 지속가능폐기물관리 프로그램(APRU)의 총괄 책임자로, 플라스틱 오염 등 인류 난제 해결을 위한 대규모 실증 연구 및 ESG 평가지표 개발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2019년 한국인 최초로 환경생태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HCR)에 선정된 이후 국내 대학 최초로 네이처 컨퍼런스 한국 유치를 이끌며, 올해 10월 대회장 자격으로 네이처 3대 저널의 총괄편집위원장 등과 함께 ESG의 환경성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네이처 컨퍼런스를 주관할 예정이다. 옥용식 교수의 연구와 네이처 컨퍼런스 그리고 ESG에 대한 중요성은 지난 5월 24일 YTN 사이언스를 통해 상세히 소개되었다. YTN 사이언스: 바이오차, 토양의 시간을 되돌리다 (ytn.co.kr) 유튜브 영상: (1) 바이오차, 폐기물을 인공토양으로 만들어 활용하는 친환경 소재 [K사이언티스트] / YTN 사이언스 - YouTube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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